종은이가 마법천자문 5권까지를 다 읽고 그 다음이 필요하다고 해서 이번엔 6, 7권 두권을 주문하고 기다리고 있었다. 택배가 왔다길래 봤더니 마법천자문이 아니라 창비에서 보내준 <금이 간 거울>, <놀아요 선생님> 두권이었다. 한참이 지나 마법천자문은 방금 도착했다.

올해 마법천자문을 통해선 종은이가 한자를 많이 배우게 됐는데 앞으로도 한자에 흥미를 가지고 좋아했으면 싶은데 어찌될지.

창비에선 연말까지 좋은 책들을 만들어서 보내주었다. 특히 한권은 창작동시집인데 이런류의 책은 나도 자주 접하지 못하는 것이라 기대가 많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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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2 06:31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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