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할아버지께서 저희집도 무사히 다녀가셨습니다. 모두들 잠든 시간에. 아침에 지혜가 선물을 발견하곤 선물이다 했더니 자던 종은이가 벌떡 일어나 자기 선물을 찾았습니다. 네식구중 저를 제외하곤 다 선물을 하나씩 받았네요.T.T

내년엔 저도 착한 일 많이 해서 산타할아버지께 꼭 선물을 받아야겠습니다.

오늘은 오전은 종교행사로 오후는 아이들은 <해피피트> 어른들은 <중천>을 보기로 했습니다.

즐거운 성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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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5 12:44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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