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배달 돼 온책들 중 <고조선은 대륙의 지배자였다.> 가 상태가 안좋다. 표지 좌측 상단이 3~4Cm쯤 찢어져 있다. 알라딘을 5~6년 이용해 오면서 여지껏 이런 일이 없었기에 페이터에 몇몇 분들이 배송 상태에 대한 불만을 올려 놓은 걸 보며 난 그런 일이 없는데 왜 그럴까 했는데 이런 상태로 받아 보니 기분이 조금 나쁘다.
물론 많은 양의 도서들을 배송하다 보면 이런 일이 발생할 수도 있다. 하지만 조금만 더 신경을 써 주셔서 이런 일을 당하는 고객이 줄어들길 바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