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주문해서 받아들고 보니 <청소부 밥>을 제외하고는 여성 취향의 책들이다. 에쿠니 가오리의 책들은 대박은 아니라도 최소한 기본은 하는 책이고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는 극장에서 영화를 못본 아쉬움에 선택했고, <능소화>는 그 제목이 끌려 망설이고 있었는데 조그마한 계기가 있어서 선택했다.

<청소부 밥>은 많은 리뷰들에서 좋은 평들이 쏟아져서 선택하게 된 책.

창비에서 보내주신 좋은 책들. <최고운전>은 처음엔 무슨 제목인가 했다. 최고 운전? 최고운이 누군지 한참만에야 생각이 났다. <어린이 문학의 재발견>은 읽고나면 얕은 내 문학에 대한 지식으론 느끼지 못하는 뭔가 정리가 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지난주에 받은 <검정연필 선생님> 리뷰도 써야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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