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화의 힘 - 말로 표현할 수 있으면 인생이 달라진다
미우라 타카히로 지음, 김영혜 옮김 / 시그마북스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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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31p.)‘말‘을 하는 것은 능력이 아니라 애초에 권리인 것이다.」 구차하다 느껴서 하지 않은 말, 말로 다 할 수 없다 하며 삼킨 말, 말만 앞세우는 사람 되기 싫다고 생략해버린 말, 이런 저런 별별 이유로 말하지 않았던 말들이 하고 싶다. 해야겠다. 할 수 있다. 쓸만한 도구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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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7. 어떤 책을 읽어야 하나요?

멍거: 나는 위인전 마니아입니다. 위인전을 통해서 역사적 인물과 친구가되십시오.

버핏: 말을 걸어도 대답은 안 하겠지만요.

멍거: 위인전을 읽으면 놀라운 경험을 얻게 되고, 사고의 범위가 넓어지며, 더 훌륭한 친구를 사귈 수도 있습니다.
- P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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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쪽) 저는 비록 정신과 의사로서의 임상경험과 개구쟁이 네 아이들을 키우는 과정에서 배우고 느낀 경험을 바탕으로 아동 상담을 해왔으며 그 아이들의 부모님도 함께 상담하고 있습니다.‘


길벗 출판사 관계자 님께 부탁드립니다.
‘비록‘ 좀 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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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8 09:4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0-09-28 10:13   URL
비밀 댓글입니다.
 
내가 들어보지 못해서, 아이에게 해주지 못한 말들 - 5,000가정을 변화시킨 따뜻한 대화 습관 28
다나카 시게키 지음, 장민주 옮김 / 길벗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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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대놓고‘ 상처주면 나도 그 자리에서 바로 응대하고 끝낼 수 있다. 그러나 ‘무심코‘ 그러면 애매해지기 마련이다. 상처받았다고 말하기도 뭣하고, 그냥 지나가자니 화난다. 어쩌냐고? 우선 이 책을 읽은 다음, 상대방을 내 자식 대하는 마음으로 대하는 방법을 써보는 거다.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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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절망‘, ‘소외‘, ‘헌신‘, ‘의기양양함‘ 같은 용어를 접하고 나에게도 그런 감정이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 P21

우리는 가끔 아무 이유 없이도, 또는 도통 납득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분노가 일어난다고 본다. 하지만 거의 대부분의 분노는 불공정한 취급을 당했다고 느낄 때 나타난다. 크든 작든 부당한 일을 겪으면 화가 나기 마련이다. 줄 서서 기다리고 있는데 누군가 새치기 하면 짜증 난다. 당신이 승진 대상자였는데 사장 조카가 그 자리를 차지하면 격분한다. 두 사건은 달라보이지만 기본적으로는 똑같은 역학 작용의 결과다. - P33

해결하지 못하면 겉으로는 누그러진 듯 보일지 몰라도 속으로는 곪아 버릴 것이다. - P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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