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그림이다 - 데이비드 호크니와의 대화 현대미술가 시리즈
마틴 게이퍼드 지음, 주은정 옮김 / 디자인하우스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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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회화, 이미지, 사진, layer, 시간, 공간, 지각, 빛, 색채,
드로잉, 나무, 자연, 기억, 꽃, 새벽, 봄, 길에 대한 이야기. 글씨가 작아 쉬어가며 읽자니 시간이 오래 걸린다. 그만큼 즐거운 시간이 늘어나니 되레 고맙다. 지루할 틈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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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을 팔고 있습니다 - 농산물 MD의 우리 작물 이야기 : #사계절 #힐링 #리틀포레스트
전성배 지음 / 큐리어스(Qrious)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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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앙.. 이러지 않기로 했지만, 이 책은 예외다. 너무 좋다. 너무 너무 너무 좋다. 좋아서 눈물이 난다. 글 써 준 전성배 님, 책 내 준 (주)넥서스 출판사, 페이퍼에 담아 준 라영 님, 고맙습니다. 엉엉. 제주도에서 온 귤 먹으면서 읽고 있어요. 으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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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붕툐툐 2021-02-10 17:4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잘잘라님이 눈물까지 날 정도면.. 읽고 싶은 책에 안 담을 도리가 없습니다...

잘잘라 2021-02-10 19:24   좋아요 1 | URL
진짜로 좋아요. 붕붕툐툐님 과일 좋아하세요? 이 책 제일 좋은 점이 과일, 채소 얘기라는 거거든요. 그러면서도 재배하는 사람, 유통하는 사람, 파는 사람, 사는 사람, 먹는 사람, 선물하는 사람, 저장하는 사람, 기다리는 사람, 사람들 이야기가 많이 나와요. 저도 그 중에 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울컥했어요.
붕붕툐툐님😄 즐거운 설날 맞이하세요~~

붕붕툐툐 2021-02-10 22:07   좋아요 1 | URL
그럼요~ 저 과일, 채소 진짜 좋아해용!! 맞아요~ 우리도 저 중에 하나는 들어갈 거 같아용~ 기대기대~ 잘잘라님도 즐건 설날 연휴 보내세용~!!😊😊😊
 
판을 짜는 사람들의 단단한 기획 노트 - 워커스 라운지 02
고선영 외 지음 / 보틀프레스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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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을 짜는 사람들‘이라는 말에 홀려서 산 책. 와우!
신선해, 흐믓해, (나를)칭찬해!
메모해, 따라해, 행복해!
특히 ‘취향껏 살고 싶은 사람을 위한 안내자‘ 편,
「별집 공인중개사사무소」, 아주
대단해, 존경해, 응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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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일 - 재수 x 오은 그림 시집
재수.오은 지음 / 창비교육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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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로 쓱쓱, 연필로 쓱쓱~~
마음을 그린 책.
다른 사람이 그린 내 마음,
다른 사람이 그린 니 마음을 보면서
마음을 놓는 시간, 약속, 기억, 눈물, 그리움 속에서
고개를 드는 시간,
하늘을 봐.
하늘이 거기에 언제나 언제까지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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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2021-02-05 11:44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좋은책 소개받았습니다
책처방 활동을 하는데 제 취향이 처방책과는 거리가 있어서 ^^ 이런 책 알게 되는것이 감사해요

잘잘라 2021-02-05 11:59   좋아요 2 | URL
와, 책처방 활동이라는 것이 있군요. 매일 새로운 말, 새로운 패턴을 만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레이스님 감사합니다.

scott 2021-02-05 11:46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마음을 그린책 마음을 움직이는 스케치~*

잘잘라 2021-02-05 12:15   좋아요 2 | URL
음악으로 책 읽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스캇님! 오늘 텔레만 이야기도 좋았어요. 스캇님 감사합니다.
 
피은경의 톡톡 칼럼 - 블로거 페크의 생활칼럼집
피은경 지음 / 해드림출판사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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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때까지, 나는 도저히 쓸 수 없는 문장으로 시작한다.
˝지금까지 28년 동안 독서광으로 살았다.(책머리에)˝
페크님과 학교를 같이 다녔다면 친구가 될 수 없었겠지만,
알라딘에 같이 다녔기에 친구(내맘대로)가 되었다.
기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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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tt 2021-01-29 10:42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잘잘라님 100세시대 오늘부터 우리는 독서狂으로 살기로 ^ㅎ^

잘잘라 2021-01-29 11:36   좋아요 3 | URL
독서광, 진짜 멋져요. scott님도 멋져요!!!^ㅎ^(귀여워서 따라해 봄^^)

psyche 2021-01-29 10:59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알라딘에 같이 다녔기에 친구가 되었다‘라는 말이 너무 좋은데요! 뭐랄까 갑자기 친구가 많아져서 뿌듯하고 든든한 느낌이 들었어요.

잘잘라 2021-01-29 11:44   좋아요 4 | URL
프시케님^^ 프시케님 댓글 너무 좋아요!! 제 맘 속 든든한 친구이신 프시케님!!! ^______^

페크(pek0501) 2021-01-29 11:42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저도 잘잘라 님과 친구가 되어 좋습니다. 우리는 알라딘 동창생들...(^&^) 랄라~~~

잘잘라 2021-02-03 10:32   좋아요 2 | URL
페크님!!! 책 내주셔서 고맙습니다.👍👍👍 조금씩 천천히 읽고 리뷰도 꼭 쓸거예요! 😀

2021-02-02 01:3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1-02-02 09:08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