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 이르는 가장 단순한 길 - 경제적 독립과 자유를 위한 콜린스의 3원칙
JL 콜린스 지음, 이준걸 옮김 / 서삼독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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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심이 필요하다. 책을 읽는다고 인내심이 길러지는 것은 아니지만, 책을 읽는 동안 딴생각을 안해서 그런지 아무튼 인내심이 발휘된 것과 같은 효과를 봤다. 느리게 가는 길이 가장 빠른 길인 경우가 있다. 당장은 느린 것 같아도 지나고 보면 그게 가장 빠른 길이었다는 걸 잊지 말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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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혜윰 2026-03-08 23: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요즘 인내심이 줄어서 책이 잘 안 읽히네요 ㅠㅠ

잘잘라 2026-03-09 09:41   좋아요 0 | URL
저도요. 실은 저도 패닉에서 벗어나기 위해 애쓰는 중입니다. 생존!!!

카스피 2026-03-10 15: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흰바탕에 검은 글씨가 눈에 잘 안들어와 책 읽기가 힘들어어요ㅜㅜ

잘잘라 2026-03-10 17:29   좋아요 0 | URL
저는 이런 책 안 읽었으면 벌써 쪽박 차고 나 앉았을 거예요. 눈 아파도 읽어야 되요. 생존!!!

2026-03-29 15:50   URL
비밀 댓글입니다.
 
완벽에 관하여 - 훌륭한 것을 만들어내는 일에 대한 뉴욕 목수의 이야기
마크 엘리슨 지음, 정윤미 옮김 / 북스톤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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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권당에서 읽다가 종이책 주문. 흐아.... 책값 아끼겠다고 한 달에 9,900원, 만권당 구독중인데, 휴대폰으로 읽다가 재미있으면 어느새 종이책 주문해버리는 이눔의 손꾸락 손꾸락... 그 손꾸락을 잘라라!!! 아직도 안 잘랐나? 아직, 아직, 아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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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를 위해 해야 하는 것들 - '완성'을 향한 김연경의 생각
김연경 지음 / 가연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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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팀은 열정적으로 경기에 임했고, 정말 잘했다. 하지만 상대 팀에는 김연경이 있었다.”
_ 데니사 로고진나루 (전 독일 슈틴차바커우 주장/유럽 챔피언스 리그에서 페네르바흐체에 패한 뒤)
극찬이다. 이런 소리 들을 수 있게, 지금 하는 일 잘하자. 해내자. 포기하지 말자. 아직 끝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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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안녕하자 - 고정순 그림 문장 일력
고정순 지음 / 길벗어린이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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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안녕하자] 잘 받았습니다. 10월 3일 오늘 날짜를 찾아봅니다. 개천절! 오호라 오늘이 10 OCT 3 개천절!! 2025년 10월 3일은 기나긴 추석 연휴 첫날입니다. 안녕하자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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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25-10-03 16: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잘라님 즐거운 추석 연휴 보네셔요^^
 

누구도 항상 ‘너무 바쁠’ 수는 없다.
모든 것은 우선순위의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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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전자책의 차이는
온라인이냐 오프라인이냐도 있지만
쪽수(page) 고정이냐 아니냐가
제일 크게 느껴짐.

이게 왜 크냐면,
신뢰, 소통의 문제이기 때문

혼자 책읽고 마는 거면
쪽수가 몇 쪽이든 무슨 상관이야
하고 넘어가겠는데

과거의 나를 소환하고 싶거나
미래의 나에게 메모를 남기고 싶을 때는
쪽수가 이정표 역할을 하기 때문에
고정 기능 필수

하긴 바다 위의 부표처럼
둥둥 떠다니는 것처럼 보이는 표식도
있긴 하지

그나마 범위를 정하는 것만 해도
에너지를 아낄 수 있는 방편

범위, 한계, 목록, 가용자원
울타리, 소속감, 이정표
만들자

만들면되지 뭐

나를 믿고
나를 알고
나와 소통하는
계절

여름
좋아
여름








누구도 항상 ‘너무 바쁠’ 수는 없다.

모든 것은 우선순위의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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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런 피즈, 바바라 피즈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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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25-07-17 02: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 생각에 전자책과 종이책의 차이는 독서냐 소유냐의 차이인 것 같아요.독서를 통한 지식 습득을 원한다면 전자책만으로도 충분하지만 책을 소유하고 감상하겠다는 입장이라면 전자책보다는 종이책이 훨 나은 것 같아요.전 소유 욕심이 많다보니 책더미에 묻혀 사는 것 같아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