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가의 열두 달
카렐 차페크 지음, 요제프 차페크 그림, 배경린 옮김, 조혜령 감수 / 펜연필독약 / 2019년 6월
평점 :
품절


《개와 고양이를 키웁니다》를 먼저 읽었다. 별 네 개!
《정원가의 열두 달》 별 오십 오백 오천만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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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은 일 년 열두 달 중 식물을 새로 심거나 옮겨 심기에 가장 좋은 달이다. - P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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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달 새 날을 맞아 미친듯이 주문

미친듯이 심플, 제목 좋아!
파도 수집 노트, 그림 좋아!
30일 5분 달리기, 달리기 좋아!
당신을 위한 것이나 당신의 것은 아닌, 산책 좋아!
논리를 모르면 웃을 수도 없다, 배우는 거 좋아!
치유적이고 창조적인 순간, 그리기 좋아!
좋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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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비 맞으면서 출근했는데
이렇게 파란 하늘이라고?

비 맞으면서 출근했기 때문이라는 생각은 안 드남?

2021년 9월 30일 목요일
비 온 뒤 맑음,

이렇게 파란 하늘이라고!


*
《우연히, 웨스 앤더슨》에서
색 하나만 고르라면 핑크,
두 개 고르라면 핑크랑 하늘,
세 개 고르라면 핑크랑 하늘이랑 노랑,
네 개...
...네. 그만~

아무튼 하늘은 완벽하니,
핑크만 있으면 되겠는뎅.. 어.. 없네?
핑크 없네?
아니네. 있네. 있어 있어.
분홍 장갑, 고무 장갑.
큰 일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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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tt 2021-09-30 17:07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이 핑꾸는 혹쉬 고무 장갑!(˙˘˙*)?

잘잘라 2021-09-30 17:16   좋아요 4 | URL
역쉬 고무 장갑! ^ㅇ^

오거서 2021-09-30 19:58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잘잘라님 프사 머리카락 빼고 분홍색이네요
 
본투리드 볼펜 - 0.5_네루다 그린

평점 :
절판


0.7 엄청 빨리 닳아서 꽝!
0.5 빡빡해서 꽝!
0.38 더 빡빡해서 꽝꽝꽝!

근데 왜 이렇게 많이 샀냐..
흠냐 흠냐..

장점도 있다.
장비 탓을 할 수 있다.

˝도대체가 볼펜때문에 기분이 나빠서 이눔의 글을 끝까지 쓸 수가 없다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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