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는 강아지 몽몽 - 제3회 비룡소 문학상 대상 수상작 난 책읽기가 좋아
최은옥 지음, 신지수 그림 / 비룡소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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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이 아니고 ‘몽몽’이군요. ‘망망’ 또는 ‘뭉뭉’이 아니어서 다행입니다. 몽몽이와 함께라면 책읽기도 친구와 함께하는 신나는 놀이가 됩니다. 아주 재미있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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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 아트! - 아티스트에게 배우는 크리에이티브한 그림 그리기
매리언 듀카스 지음, 한지희 옮김, 정은규 한글 손글씨 / 아트북스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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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벌판, 무지노트, 새하얀 스케치북.. 앞에만 서면 나는 왜 작아지는가아~~~ 더 이상 이런 노래는 부르지 않아도 된다. 이 책(이라기보다는 어릴때 많이 하고 싶던 색칠공부같은..)과 함께라면! 뭐라도 그릴 수 있는, 그려볼 수 있는 책. 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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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붓 - 문학계 거장 100인의 숨은 재능을 만나다
도널드 프리드먼 지음, 박미성.배은경 옮김 / 아트북스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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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오오오오~ 이렇게 고마울 데가! 나는 그저 독자로서 "누려~~!" 할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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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크pek0501 2014-03-15 15: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신문에서 신간 안내로 본 책이어요.
글 잘 쓰는 사람들이 그림에 재능이 있는 경향이 있나 봐요.
예술은 하나의 길로 다 통하나 보죠. ^^

잘잘라 2014-03-16 23:23   좋아요 0 | URL
어릴 때, 방학숙제로 일기를 쓸 때요, 밀렸다가 한꺼번에 쓰면 쓸 게 없어서 막 쥐어짜잖아요. 그때 머리 쓴답시고 그림일기 썼던 기억이 나요. 짜장면 먹은 얘기를 가지고 하루치 일기를 쓰려면 골치 아프지만 그림일기는 짜장면 한그릇 떡 그려놓고 밑에다가 "오늘은 점심에 짜장면을 먹었다. 맛있었다." 하면 끝이니까 좋아라 했지요. 그림일기를 계속 썼으면 어땠을까 하는, 부질없는 생각을 하다가, 지금부터라도 해보자!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오늘은 "장어구이를 먹었다. 진짜 맛있었다!" 라고 쓰면 되요. 장어 그림은.. 흐흐. 그냥 수족관 하나 그려놓으려구요. 멀리서 본 걸루다가..
 
예술가를 위한 해부학
새러 심블릿 지음, 최기득 옮김, 존 데이비스 사진 / 예경 / 200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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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아아, 사진 좋아요. 편집 좋아요. 책 크기 딱 좋아요. 내용 좋아요. 가격.. 이해해요. 출판사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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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vor, 맛이란 무엇인가 - 맛은 향이 지배하고 향은 뇌가 지배한다
최낙언 지음 / 예문당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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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재미있다. 제목이나 빨간 표지때문에 자칫 요리나 음식에 대해 흥미 위주로 쓴 책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그렇지 않다. [과학/기초과학/생명과학],[인문학/교양인문학]으로 분류된 책답게 ‘맛’에 대해 상당한 과학적ㆍ인문학적 교양을 갖췄다. 덕분에 커피를 많이 줄였다.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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