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도 인식한다.
아래에서,
사람 인, 나무 목은 못하고 쉴 휴, 스스로 자, 마음 심, 쉴 식은 했다.
사진을 여러 번 찍었는데 텍스트변환 결과는 같다.

그나저나 휴식이라는 것이
사람이 나무에 기대서 자기 마음을 바라보는 것이라니
이거 참. 집 안에 나무를 한 그루 심어야..?
아니 우리집 아직 아파트잖아.
그렇다면 역시나 휴식하러 외출을?
그러지 말고 거실 벽에 큰 나무를 하나 그려부러?
됐고, 오늘은 그만 자자.
아무 꿈 꾸지 말고

자자.



사람 ‘인‘을 세우고 그 옆에 나무 ‘목‘을 놓으면 쉴 휴休‘가 됩니다. 사람이 나무 옆에 기대어 쉬는 거예요. 그리고 스스로 자自‘ 밑에 마음 심心‘을 놓으면 쉴 식息‘이 됩니다. 그래서 휴식休息이라는 것이 사람이 나무에 기대서 고요히 자기 마음을 바라볼 수 있는 시간입니다. 한자가 참 예쁘죠?! (15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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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에 이름을 붙이고 시리즈 만들어 놓으니 확실히 더 갖고 싶은 마음, 그림을 그리든지 글씨를 쓰든지 뭐라도 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노트 아닌가 노트!
책 아니고 노트!
그래서 10,500 원은 너무 비씨다.
비싸면 안 사면 될 것을..
이상하게 자꾸 산다.
사면서 꿍시렁,
살수록 꿍시렁,
샀으니까 더 크게 꿍시렁,
.
.
.
흥!
그런다고 값이 내리겠나.
오르면 올랐지 내릴 일은 없을 것이다.
너라면 내리겠냐?

나라면 내리지.

어떻게?

반 뚝 잘라 5,250원!
우수리 또 짤라 5,000원!

왜?

나니까.
나는야 잘잘라.
머리카락도 잘 자르지만
사진도 잘 자르니
값도 잘 잘라.
나는야
룰루랄라
잘 자르니?
잘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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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투리드 400 머그 - 어느 작가의 오후
알라딘
평점 :
절판


북플ㅡ페이스북 어떻게 연동되나 궁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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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컵, 스프 데워 먹기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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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플 초간단 OCR 밑줄긋기 후기2

‘이미지가 추가된 경우 밑줄긋기를 할 수 없습니다.‘

네.
그럼 여기서 [완료]하고
pc로 가서 수정하기로!


 

 

 

 

 

 

 

 

 

 

ㅡ여기부터 PC로

잇몸치료 받고 항생제 처방 받아서 먹는다.

항생제는 시간 맞춰 꼬박 꼬박 먹어야 효과를 본다고 해서 덕분에 삼시세끼를 꼬박 꼬박 챙긴다. 오늘 점심은 '고메 콰트로치즈 콘스프' 두 개.

 

ㅡ(전자렌지에) 몇 분 돌리지? 

 

하고 들여다보다가 '개봉하지 않고'라는 문구를 보고 『90년생이 온다 』가 생각났다.

얼마 전에 페이스북 해킹당해서 탈퇴했었는데 올해 북플, 인스타그램 사용하기로 맘 먹은 터라 다시 가입해서 북플 연동하기 해뒀다.

잘됐지 뭐.

비수기라 가게도 한산하고 말이지.

 

 

국내 1인 가구 비중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는 것은 이제는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다.(중략)
전체 연령대 중 1인 가구의 구성비가 가장 높은 연령대는 20대 이하(18퍼센트)로 나타났는데, 이들은 가정에서 아침, 점심, 저녁 끼니를 모두 해결하는 전통적인 식사 방식보다 외부에서 식사하거나, (반)조리된 음식을 편의점 등에서 구입하여 해결하는 빈도가 높아지고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90년대생들이 20대가 된 지금, 기존의 가족 중심적인 식생활에서 시간을 절약할 수 있고 조리도 더 편리한 제품을 선호하는 식생활로 변화했다는 것이다. (248p.)

롯데푸드의 경우 프리미엄 간편식 브랜드 쉐푸드의 만두 제품 ‘쉐푸드 육교자‘에 스팀팩 포장 기술을 도입했다. 포장한 채로 전자레인지에 돌려도 조리가 가능하고 포장이 부풀어 오르며 증기 유출을 막는다. 일정 시간이 지나면 증기가 배출구를 통해 자동으로 빠져 약 2분 만에 촉촉한 만두가 완성된다. (29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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