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에 힘 좀 빼고 삽시다 - 평생 통증 없는 몸을 만드는 하루 5분 근육 풀기
사토 세이지 지음, 최말숙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20년 5월
평점 :
품절


여기저기 쑤시고 결리고 아픈거, 그거 어쩔수 없다고, 나이들어 그런걸 어쩌냐고, 그냥 적응하고 살라고.. 그런 소리 들으면 오기 발동! 기어이 이런 책을 찾아 내고야 말지. 이봐 이봐 이봐바! 아후야, 아직 아니라고.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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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의 마법 - 펜 하나로 만드는 가장 쉽고 빠른 성공 습관
마에다 유지 지음, 김윤경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0년 3월
평점 :
절판


‘메모‘라는 말 때문에 가볍게 봤다가 월 화 수, 오늘로 3일째, 아직도 읽고 있다. 실내 수영장에 가서 별 생각없이 물에 들어갔다가 생각보다 깊어서 당황했던 기억이 난다. 훨씬 깊다. 오~ 수영할 맛 나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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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이 필요하구먼!

전설의 검을 얻은 자여,
마왕을 무찔러.

마왕을 만나,
마왕을 찾아내.
없으면 만들어.
새로 만들어내서,
없애.

오오~
그런 방법이?

마왕 나와랏!
마왕 찾아 삼만리.

전설의 검을,
전설적으로, 한번은 지대로, 멋지게 슉ㅡ
하기 위해 슈 슈 슉ㅡ

ㅡ 30년 떠돌이 무사
ㅡ 오늘부터, 정착 무사

ㅡ 정착무4
ㅡ 정착(무 사진 네 장)



※키워드: 일반화, 언어화, 자기분석





제3장에서는 ‘메모로 나를 아는 방법‘을 알아본다. 아무리 메모를 자유자재로 활용해서 아이디어를 만들어내고 굉장한 사고 기법을 익힌다고 해도, 무엇을 하고 싶은지 명확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 되고 만다. 게임으로 치면 쓰러뜨려야 할 마왕이 없는데 전설의 검을 손에 넣은 격이다. 우선은 쓰러뜨려야 할 마왕부터 정의해야 한다. - P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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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의 심리학 - 인간의 행동을 결정하는 공간의 비밀
발터 슈미트 지음, 문항심 옮김 / 반니 / 2020년 5월
평점 :
절판


아 정말 이렇게 재밌는 책을 번역 출판해 준 반니출판사 관계자에게 너무 고맙다. 영어도 아니고 독일어! 번역본이 아니었다면 나로서는 평생 접해볼 기회조차 없었을 것 아닌가. 흠~ 표지는 정말 재미없게 생겼는데(으으..색조합 무엇) 내용은 아주 흥미진진! 책을 사노라면 이런 날도 가끔 있는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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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ke Love Letter, Forged Telegrams, and Prison Escape Maps : Designing Graphic Props for Filmmaking(paperback) 

애니 앳킨스 | Phaidon Inc Ltd 2020-02-11







책을 본다.

책을 살핀다.

책을 산다.

책을 본다.


어차피 '볼라구' 사는 책,

어차피 '읽을 것두 아닌' 책.

어차피 '그림만 보면 되는' 책.


기왕이면 8천원 더 주고 원서로 주문.

대체 이거슨 세상의 워떤 법칙에 해당허는 법칙이랍디여?

세상의 모든 법칙은 하두 많으니,

오늘은 그냥 나의 법칙.

 

"거기서 나온 책은 안 사."


법칙 이름 그냥. 설명하기 싫어 법칙. 따지지 마 법칙.

나 하나 안 산다고 뭐가 워떻게 되지는 안혀도,

아무튼 나는 안 사, 안 산다고!


책을 사노라면, 

그냥 안 사는 책도 있는 법칙.

안 사면 안 살수록 좋은 법칙.

철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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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삭매냐 2020-05-22 17: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일설에는 이제는 상관이 없다고도
하던데... 아닌가 봅니다.

응원하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