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 사이로 길을 만드는 물처럼 되어라. 단정하지 말고 대상에 적응하라. 그러면 그것을 뚫는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당신 내부가 경직되지 않는다면, 밖으로 드러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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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25-11-20 07: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목이 장자철학을 말하는 것처럼 느껴져서 책을 쓰윽 살펴봤더니 이런 책 지은이가 바로 그 전설의 싸나이 브루스 리네요.정말 깜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