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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 네이버 블로그 편 ㅣ 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알파남(김지수) 지음 / 모티브 / 2026년 9월
평점 :
**네이버 카페 책을좋아하는사람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100원을 100억으로 불릴 수 있을까?
상상만으로는 100억이 문제될까만은 현실적으로는 과연 어떻게 달성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
여기에는 분명 어떤 함정이 있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지만 무슨 추리소설도 아니고 현실적인 상황을 생각해 보면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유트브 등과 같은 SNS 활동이나 블로그로 비즈니스를 하는 경우를 꼽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된다.
지금껏 우리는 부자 되는 방법을 배우지도 못했지만 노동소득에 의지해 부자가 되려고 하는 과정들을 따르고 있었음을 깊이있게 생각해 보면 완전히 잘못 생각하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
그래서 요즘 왠만한 성공을 이룬 이들이 말하는 핵심이 바로 자신이 일하지 않아도 돈이 들어오는 구조를 만드는 것임을 이해할 수 있다.
말은 쉽지만 무엇을 어떻게 해야 그러한 시스템화 된 구조를 만들 수 있을지 저자의 경험적 사례를 통해 알려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네이버 블로그편" 은 누구나 하고 있을법 한 블로그 글쓰기를 통해 자신이 자고 있을 때도 수익화가 가능한 시스템을 만들어 활용한 저자의 사례를 통해 우리에게 변화의 물꼬를 터 주고자 하는 책이다.
조회수에 목메는 것은 유트브나 블로그 또는 다른 SNS 역시 마찬가지리라.
정성들여 글을 써도 조회수 0이면 허탈하고 하루, 이틀, 그 이상을 들여다 봐도 수익이 없었지만 처음 100원이 1,000원이 되고 1만원이 되는 과정은 지루하지만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었던 인내의 시간으로 이해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100억 이라는 숫자에 더 관심을 두지만 블로그를 하는, 하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오히려 자신이 달성 하고픈 목표액을(예로 300만원/월) 설정하고 그 목표를 달성하는데 있어 글 하나의 수익이 1만원 이라면 30개의 필요한 블로그 글을 준비해야 한다는 사실을 이해해야 한다.
큰것을 잘개 쪼개 내가 할 수 있는 가능성을 높이라는 의미로 파악할 수 있다.
거기다 운영 블로그를 1개가 아닌 3개가 된다면 구조적으로 콘텐츠 운영을 해야 바람직 하다.
저자의 경험과 수 많은 실패와 성공에서 얻은 노하우를 통해 우리의 블로그를 비교해 보고 개선할 점을 찾아 보았으면 좋겠다.
사람마다 성격이나 개성, 취햠 등이 다르기에 운영하는 블로그 역시 천차만별이라 할 수 있다.
저자의 설명을 통해 블로그 운영에 대한 분석적, 구조적, 현실적 변화를 통감할 수 있다.
그렇다고 거대한 무엇을 하기 보다 실제 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내용들을 활용 하라고 한다.
그 예시의 하나로 '임플란트' 를 들 수 있는데 생활 밀착형 예시로 생각해 볼 수 있다.
가격이 얼마고 나이에 따른 비용이 어떻고 등등의 제목들은 환자가 아닌 사람들을 위한 제목처럼 여겨지지만 환자의 치료과정이나 상담 후기 등을 포스팅 한다면 월등히 차이나는 조회수나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전한다.
결과적으로 좋은 제목이 필요하지만 그것만이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고 검색을 통해서도 마음을 나누고 위로를 얻을 수 있는 글이 필요함을 알려준다.
다양한 예시들을 통해 지금의 나, 우리의 의식 속에 자리한 불편한 인식을 바꿔 온라인 건물주로의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블로그 글쓰기에 대한 변화를 직접, 실천하고 경험해 보길 권유해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