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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최적합 공공조달관리사 필기 - 실전 모의고사 3회 수록
케이비즈글로벌교육원 지음 / 성안당 / 2026년 7월
평점 :
**네이버 카페 컬처블룸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조달이라는 용어는 다양한 의미가 있지만 자격 여부를 가릴 때는 자금이나 물자를 대어 주는 의미로 국한되어 사용하게 된다.
그런 조달은 사회 다양한 분야에서 이뤄지지만 특히 공공, 국가나 사회의 구성원 두루에 관계되는 입장에서의 조달은 그 의미가 특별하다 할 것이다.
공공조달을 관리하는 자격은 그간 민간 조달의 성격으로만 이어져 오다 2026년을 기점으로 국가기술자격으로 확정, 공고되었다.
조달청에서 주관하고 모든 기술자격 시험을 담당하는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는 공공조달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시험으로 응시 제한이 없고 2026년 제 1회 객관식 필기시험(1차)과 실기시험(2차)이 시행될 예정이다.
국가기술자격으로 확정, 공고된 이후의 첫 1회 시험을 대비한 합격을 보장하는 최적의 교재를 만나 읽어본다.
이 책 "공공조달관리사 필기"는 출판사 '성안당' 에서 출간 된 공공조달관리사 시험을 대비할 수 있도록 정책분야의 이론과 법률지식을 갖추고 전자조달시스템인 나라장터를 활용 입찰, 계약체결, 계약이행, 사후관리 등 공공조달의 전체과정을 전문적으로 수행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도움주고자 하는 책이다.
저자는 시험 대비 평가의 주요 내용을 요약, 실무 중심의 핵심 이론과 출제 예상문제 및 실전 모의고사 3회분까지 더해 수험자들의 실력을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아마도 지금까지와는 달리 국가기술자격으로 된 이유에는 사회적 변화와 맞물려 조달법령의 변화가 그 축을 이루고 있다 판단할 수 있을것 같다.
내용을 살펴 보면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 조달사업에 관한 법률 및 관련 시행령, 시행규칙 등이 정리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어 어쩌면 수험생들이 가장 신경써 학습해야 하는 부분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 보게 된다.
시험규정이나 점수 배점 등에 대한 안내는 책의 첫 머리 부분에 수록해 혼선이 없도록 해 놓았고 동영상 강의를 참고할 수 있도록 QR 코드를 삽입해 부족한 학습을 지원해 주고 있어 활용하기에 따라서는 효과적인 수험법이 될 수도 있을것이란 판단을 해 볼 수 있을것 같다.
아무래도 혼자만의 학습으로 무리가 따른다면 현장 전문가들이 직강하는 강의를 통해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다.
공공조달 시장의 규모가 연간 약 250조 원이라면 엄청난 시장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공공조달에 필요한 필수적인 인력을 선발하는 시험이자 첫 시험이기에 그 어느 때 보다 합격의 가능성이 높아진다할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 이유는 국가자격시험으로 편성되면서 출판사에서도 전문성을 가미한 커리큘럼으로 수험생들의 합격을 위해 최적화 된 전략을 구성해 놓았음을 확인할 수 있다.
책의 내용적인 측면을 살펴 보면 그리 빡빡한 배치가 아니다.
전체 지면의 70~80% 수준의 지면 배치가 이뤄져 수험생들의 시각적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학습에 대한 참여 의지를 만족스럽게 만들어 준다.
케이비즈글로벌교육원의 2026 최적합 공공조달관리사 필기 책으로 합격의 영광을 획득해 보길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