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로 서기 - 어떤 순간에도 나를 책임지는 '1인분의 삶'을 위하여
임홍택 지음 / 디자인하우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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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1로 서기? 마치 홀로 서기와 같은 의미라는 생각이 든다.

왜 이런 제목의 책이 인기를 끌까 생각해 보면 다분히 오늘의 우리는 혼자인 삶을 살아가지만 주체적인 존재로의 삶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기에 우리와 연결된 다양한 관계에 종속된 나, 우리가 아니라 직업, 돈, 관계, 위기, 생활 측면에서 1인분의 삶을 설계할 수 있어야 한다는 의미를 품고 있다고 하겠다.

또한 나이들어 가면서 신체의 변화로 인해 한 발 서기와 같은 행동이 되지 않는데 이러한 변화 역시 주체적 존재로의 1로 서기의 목표에 부합하지 않는 모습들이라 그에 대한 실천 방안이나 해결법을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생존에 필수적인 1로 서기를 알려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1로 서기"는 오늘의 우리 존재가 갖는 주체성을 되돌아 보게 하며 진정한 1로 서있는가 하는 물음에 스스로 답하고 마뜩치 않다면 주체적 존재로 거듭나야 함을 일깨워 주고 있다.

저자가 전하고자 하는 핵심은 커리어 설계와 자기계발, 경제적 자립, 인간관계와 사회생활, 위기와 돌발상황 대처, 실전 생활 팁으로의 귀중한 지식들을 키워야 할 역량으로 제시하고 있다.

어느것 하나 쉬운 것이 없다.

그래서 오히려 나약한 사람들은 부모 및 지인들에게 기대는 심리가 강한데 이러한 상태로는 1로 서기가 결코 쉽지 않다.

하지만 그런 나, 우리 자신을 깨닫고 1로 서기를 원한다면 저자가 제시하는 5가지 핵심 생존 역량을 이해, 충실히 따라 보는것도 유익함을 넘어 변화를 느낄 수 있게 만들어 준다고 판단할 수 있다.

나이의 많고 적음을 떠나 1로 서기가 안되는 사람들이 있지만 나이듦을 무시할 수 없는 것이 바로 신체 능력의 변화를 실감할 때이다.

무엇보다 그러한 의미에서 고령자들을 위한 한발 서기 운동에 대한 지면 할애는 보다 폭 넓은 대중적 지지를 얻을 수 있는 서사이기도 하다.

한발 서기 운동은 균형감각, 하체 근력, 신경계 협응, 인지 기능, 코어 안정성 등 다양한 연계 기능들이 우리의 1로 서기를 위한 밑바탕이 될 수 있음을 터득하게 된다.



자립(自立)은 스스로 일어남을 뜻한다.

이는 정신적, 신체적, 사회적 차원에서의 1로 서기를 의미한다.

지금의 나, 우리의 샹황을 깊이있게 측정, 분석해 볼 필요성이 있다.

돌봄의 대상자가 아니라 완전한 인격체로의 주체적 존재로 서는 일은 어렵고도 힘든 일이 될 수도 있다.

저자는 자립을 위한 실천 지침부터 건강을 위한 운동법까지 폭 넓게 제시하고 있어 지금의 나, 우리 자신의 자립에 대한 현실적인 상태를 고민하게 한다.

언젠가는이라고 미뤄둘 자립이 아니라 자립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졌다면 저자의 알찬 서사를 따라 실천해 보길 권고해 보고 싶다.

스스로 일어서는 대견함을 만족스럽게 느껴 보길 기대하며 일독을 추천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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