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박주식 쪽박주식 - 주가지수 1만 포인트를 향한 거대한 여정
강병욱 지음 / 글로벌콘텐츠 / 2026년 3월
평점 :
**출판사 글로벌콘텐츠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대박주식을 꿈꾸는 일은 이제 보다 많은 사람들의 꿈이 되고 있다.
부동산 불패의 대한민국이 요즘 이재명 정부들어 많이 달라지고 있음을 느끼게 된다.
지금까지 대한민국의 돈은 거의 모두 부동산 시장에 몰렸고 자금이 묶이는 상황이 반복되는가 하면 역대 정부에서도 부동산 경기부양을 통해 국민정서에 부응하고자 하는 모양새를 보였기에 부동사 불패의 시대를 열어 왔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이제는 부동산에 묶인 자금들이 주식시장으로 흘러 들어 국민의 자산을 지속적으로 불릴 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 작용해야 한다.
그러한 바램이 단지 욕심으로만 끝날 수도 있는 일이겠지만 정부의 강력한 변화의 의지를 등에 업고 주식시장 활성화를 위한 지원이 빛을 발하고 있는 상태를 생각하면 대박주식을 향한 설명으로 독자들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도움을 주고자 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대박주식 쪽박주식" 은 누구나 주식 투자를 하는 시대에 정부의 부동산에 몰린 머니를 주식시장으로 이동시켜 쪽박주식이 아닌 대박주식을 찾아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도록 도움주는 책이다.
우리나라 주식시장은 크게 네 번의 상승장이 있었다고 말한다.
IMF 이후의 BUY KOREA 열풍, 2003년 중국 경기에 따른 적립식펀드 열풍, 코로나 19 이후의 동학개미, 그리고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시장에서의 주식시장으로의 무브머니에 이르기까지 상승장을 생각하면 대한민국 인구 중 경제활동 인구 가운데 두 명 중 한 명은 주식투자를 하고 있는 가운데 어떻게 해야 쪽박주식이 아닌 대박주식을 경험해 볼 수 있을지에 대해 30여 년간의 시장에 대한 지식과 주식 투자의 노하우를 통해 얻은 혜안을 독자들에게 전하고자 한다.
주식투자를 위해 수 많은 지식들을 알아야 한다고 하지만 저자는 쪽박투자가 될 가능성이 높은 주식 투자에 있어 제발 이것만은 하지 말아야 할 규칙 다섯 가지를 설명하며 그에 해당하는 주식 10여 종류를 소개한다.
쪽박 주식에 대한 소개가 있었으니 대박주식에 대한 소개도 이어 설명을 한다.
주식 종목을 선정해 주는 일은 전문가이니 만큼 할 수 있는 일이라지만 독자이자 투자자로서는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해 선택하지 않는 이상 타인의 추천 종목들을 신뢰하기 힘들 수도 있다.
그래서 저자는 투자 법에 대한 고민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투자 해 봅시다' 코너를 두어 시장을 어떻게 보고 선택해야 하는지를 이해시켜 준다.
주식투자를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나와 같이 은퇴 혹은 퇴직은 한 사람들에게는 노후를 위한 자금을 굴리는 경우가 많다.
어쩌면 가장 안전할 수 있는 투자법이 ETF 투자법이 아닐까 싶기도 하지만 저자의 ETF 투자 전략을 통해 자신에게 유익한 방식으로 투자해 보면 좋을것 같다.
세상의 돈은 서두른다고 내게 오지 않는다고 한다.
그렇다, 세상 모든 것들은 다 때가 있고 순서가 있고 말들을 하는데 주식투자 역시 그에서 벗어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주식은 때를 기다리는 낚시와 같다고 저자는 말하는데 좋은 주식을 고르는 법을 알고 정확한 선택을 해 장기 투자를 함으로써 쪽박투자가 아닌 대박투자를 만드는게 우리가 바라마지 않는 경제적 자유를 위한 길이 아닐까 싶다.
주식 투자 역시 게임과 같다고 생각해 보면(흔히 돈 놓고 돈 먹는 게임으로 생각해 보면) 짧은 투자로는 게임의 룰도 잘 이해할 수 없을 뿐 아니라 성과를 낸다고 해도 게임을 즐길 수 없다.
장기적인 수고를 아끼지 않아야 비로소 게임 고수가 될 수 있듯이 주식투자 역시 그러한 룰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하면 저자가 제시하는 버려야할 투자습과 반드시 실천해야 할 투자자세 5가지 등 만이라도 확실히 지켜 새롭게 1만 포인트 시대로 나가고자 하는 시장에서 대박투자자가 되길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