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중국 우주 항공모함 추진 계획 남천문


사우디 네옴시티 때와 같이 최종 완성이 될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장시간 R&D와 거대 자본이 필요

직접 투자보다는 중간 제작단계에 소부장 납품하는게 이득이 됨

신문기사 읽고 바이두에서 영상도 보고 관련 정보도 보았음.

제국만이 할 수 있는 항공우주산업

22세기의 서부 웨스턴, 18세기 대항해시대 식민지경쟁 무대가 22세기에는 성층권으로

우주로 확장하는 미중 기술패권경쟁


이정도 규모면 부품이 매우 많이 들고 인력에게 공급해야할 생필품이 많으니 이에 필요한 물류자동화를 제공하는 거대규모 프로젝트의 B2B가 B2C보다 더 좋다고 생각


2. 다들 아는 돈

노동자 1인의 근로소득

개인의 노동을 타인으로 복사해서 사업장을 만드는 사업소득

자본이 이윤을 낳게하는 주식투자

개중 특히 고정자산이 이윤을 낳게 하는 부동산소득은 부동산자산가치 상승과 함께 월세라는 두 가지 형태의 소득


그런데 이런 것도 돈이더라

협회비

수수료

마케팅

권리금

소개비

사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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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복 전집 세트 - 전11권
신영복 지음 / 돌베개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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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드라마 메이드인코리아에서

현빈이 부산 토박이만 안다는 밀양집에서 돼지국밥을 먹자고 하자

정우성은 자기가 아는 곳이 따로 있다고 한다.

기존세 부산 캐릭터 잘 살려서 서로 모신다고 한다.


행님 누님 부산에 오시면 풀코스로 한 번 모시겠습니다

라는 말은 여러 군데에서 여러 사람에 의해 많이 들었지만

정작 그 풀코스 대접받았다는 사람은 별로 본 적이 없고...


확실한건

부산 사람 저마다 자기만의 기준에 의해 맛집 리스트가 있는 것 같다


특히 밀면과 돼지국밥은 아빠에서 아들로, 엄마에서 딸로 도제식으로 전해지는 리스트가 있는 듯한 느낌적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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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도시락 신메뉴 먹었다


1. 고추장애호박찌개. 본도시락 라인업 중 가장 매콤함. 미국산 냉동 돼지고기의 고소함과 기름의 저항력을 매운 향, 알싸한 맛, 중간 매콤한 바디 세 번으로 감싸안아 입체적인 매운 맛을 줌. 떡볶이보다 맵고 불닭보다 덜 자극적인, 신라면 매운 맛 정도의 맵기. 된장은 섞이지 않고 순창고추장에 가까운 자극적이되 깔끔한 매운 맛. 애호박과 양파가 적은 편. 깍둑썰기여서 왕건이가 있었으면 더 좋았을 듯.  


2. 땅콩닭강정. 닭강정은 튀긴 닭에 양념소스를 기름으로 한 번 더 볶아 양념소스를 묻힌 치킨과는 달리 겉바속촉이 지속적으로 유지가 된다고 알고 있음. 땅콩의 아그작 식감과 고소함이 단짠 양념소스와 잘 어울림. 양념소스는 BHC치킨 양념과 비슷한 점성있는 달큰한 물엿계열 소스. 태국산 가라아게의 부드러운 식감을 잘 살림. 바삭함보다는 촉촉함에 비중을 둠.

3. 브리오슈와 칠리함박스프(같은 라인업 대비 500원 비쌈)

브리오슈 가격대가 2천원치고는 소금빵의 1/2 사이즈라 불만이 다소 있을 듯 보임. 따로 크림이나 토핑이 없는 밀가루 소금 이스트 버터로 만든 빵인데 2천원 가격에 비해 다소 미니어쳐. 칠리함박스프의 퀄리티 괜찮음. 함박은 1/4정도의 크기고 완두콩과 건더기가 풍성함. 안성탕면 스프 1/2정도의 맵기로 마녀스프보다는 위. 아예 자극이 없지는 않은 기분좋게 매콤한 칠리. 이 스프의 완성도가 있음. 치킨스톡을 넣고 끓인 듯한 맛의 레이어가 있음


4. 김밥 3종 시키려고 했는데 요즘 계란 수급 부족으로 주문이 되지 않음. 최근에 계란 1판 7천원 넘어서 미국에서 224만개 수입한다는 기사를 접했었는데 체감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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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구할 수 없으면 보기가 힘들다. 한국영화는 DVD가 있는 편이고 때론 VOD로도 제공되지만 접근성이 떨어지는 외국영화는 이름은 알지만 못 본게 있다.


박찬욱의 초초기작, 달은 해가 꾸는 꿈, 3인조, 이명세의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비디오테잎으로, 김지운의 비운의 헐리우드 진출작 라스트 스탠드도 보았다.


의외로 홍상수와 정지영의 작품이 가짓수가 많은데 도서관에 구비된 편


아피찻퐁 위라세타쿤은 엉클분미(2010)와 메모리아(2021)빼고 대부분은 영화제 아니면 접하기 어렵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하마구치 류스케, 구로사와 기요시, 이와이 슌지는 대개 있고 의외로 소마이 신지도 있으나 스와 노부히로와 오스 야스지로가 조금 보기 어렵다.


크리츠챤 페촐드는 Wolfsburg Gespenster 두 어개 못 봤고

레오카락스, 뤽베송, 라스폰트리에가 다 보기 쉽지 않다


봉준호가 언급한 Alice Rohrwacher는 라자로는 보았는데 Corpo celeste는 못 찾았다


예컨대 배우 카와이 유미의 출연작 썸머 필름을 타고, 플랜75, 한 남자, 소녀는 졸업하지 않는다, 나미비아의 사막, 오늘 하늘이.., 여행과 나날는 보았는데 그외의 수많은 다른 작품(막힘없이, 멈추지 않는다, 구르는 구슬, 투명한 나라, 비 러브드 와이프, 언더독, 내 마음속의 사사키, 유코의 평형추 등등)은 일본 어디에 가야 볼 수 있는가. 비행기를 타고 일본 현지에 가서 호텔에 묵으며 도서관이나 전문 DVD방에서 봐야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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