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신은 내게 도와 달라고 말했다 그리고 신은
한스 라트 지음, 박종대 옮김 / 열린책들 / 2018년 3월
평점 :
절판


첫권은 자칭 '신'  둘째권은 '악마' 이번에는 '메시아' 늘 새로운 문제로 찾아오는 신때문에 골치아픈 야곱 죽은지 4년만에 부활한 '신' 에게 메시아의 임무를 수행해달라는 그의 요청을 거절하지만 곧이어 매력적인 연하의 동물해방 여성을 만나 그녀에 이끌러 동물해방 운동을 하게된 야곱

하지만 한순간의 열정도  결국 시들어지고 사도들이 행한 유괴사건부터 전권의 악마가 다시

찾아 오고 이번에도 거절하기 힘든 제안을 하는데 과연 야곱은 신으로 부터 제안받은 메시아의 임무를 무사히 수행할수 있을까 그리고 사도들도 무사히 제대로 자리 잡을 수있을까

전권들 처럼 이번권에도 야곱은 상당한 곤경에 처하게 되는데요 4년만의 신은 그에게 메시아가 되어 달라고 하고 사도라고는 데리고 온 인물은 그를 강도질한 콤비에 노숙자 게다가 반한 여자는 동물해방 단체의 일원으로 그녀를 도와주다 결국 감옥에 갈 위기에 처하고 전권의  악마가 다시 등장 메시아가 되지 말라고 거절못한 제안을 하기도 하는데  그런 가운데 사도라는 인간들은

자신들을 자른 회사 회장을 유괴하기나 하고 위기에 위기를 거듭하는 가운데 야곱은 어떤 선택을 할까 그리고 '신'은 야곱에게 진짜 원하는게 무엇일까

유쾌한 블랙유머의 신시리즈 세번째 이야기 이번에는 메시아라는 직업을 떠맡게 된 야곱의 수난기인데요 과연 야곱은 현대의 메시아의 임무를 무사히 해내갈수 있을지 그리고 '신'은 또다시

그에게 어떤 시련을 안겨줄지 유쾌한 블랙유머와 개성 넘치는 인물이 가득한 코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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