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제인형 살인사건 봉제인형 살인사건
다니엘 콜 지음, 유혜인 옮김 / 북플라자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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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시작은 올드 베일리의 1번 법정의 재판에서 시작되는데요 27일동안 27명의 미성년자를 죽인죄로 재판에 회부된 연쇄 살인범 나기브 칼리드의 재판이 시작되고 배심원의 10:2로 무죄로 선포되고 칼리드를 잡은 경찰 월리엄 레이튼 폭스형사(일명 울프)는 재판에 분노하고 결국 칼리드를 폭행하지만 결국 법정의 경비원에의해 팔이 부러지는 사고를 당하고  매스컴과언론들은 그를 희생양 삼아 씹어되기 시작하고 형사자리마저 위태로운데 그런가운데 시간은 흘러 4년뒤 허름한 아파트에 시체가 발견되고 울프는 그사건을 수사하게 되는데 조각난 부품을 조립한 봉제인형같은 시체의 모습 그리고 그시체의 머리부분은 바로 연쇄 살인범 칼리드인데 재판뒤 1년후 다시 살인을 저지르고 체포된 칼리드가 어떻게 거기서 목만 남은 시체로 발견됐는지 의문인 가운데 몸을 구성하는 부분을 통해 5명의 시체가 더있을거라는 걸 알게되고 그런가운데 울프의 전체 안드레아에게 범인의 예고장이 날아오는데 앞으로 죽일 6명의 살인예고장 울프는 범인을 찾는 가운데 또다시 발생할 예고 살인을 막아야하는 데

신체의 여섯부위를 이용해 만들어진 시체 그리고 또다른 6명의 예고 살인명단 마지막에 위치한 이름은 울프형사 바로 자신인데 울프형사 본명은 폭스지만 그는 울프라는 이름으로 불리는데 책을 읽다보면 왜 그가 울프라 불리는지 알게되는데요 범죄자에 대한 집념가득한 추적본능을 가진 고독한 형사 울프 그리고 그의 전파트너이자 좋은 후배 벡스터 현장형사였지만 이제는 관리직이된 노형사 시몬스 매력적인 형사들의 등장하는 한편 살인을 막기위해 노력하는 경찰이지만 그런 노력을 비웃듯 첫살인인 시장은 경찰서에서 보호중 살해당하고 또다시 살인은 이어지는데 그리고 이때다 싶은 미디어의 행동들 울프를 희생양삼아 또다시 경찰의 무능을 이야기하고 사람의 생명보다는 자극적인 돈벌이 수단으로 삼는 미디어 울프의 전부인 안드레아의 이중적인 모습도 기억에남네요 울프가 힘들때 자신이 떠나고는 다시 울프를 찾아오는 그리고 벡스터와 울프의 관계를 끝없이 의심하는 데요 시간이 갈수록 희생자는 늘어가고 실마리를 잡지 못하던 가운데 칼리드 사건과 연관된 증거가 발견되고 사건은 내부관계자의 연관을 의심하게 하고 의외의 인물을 용의자로 가리키는데  과연 범인의 정체는 울프는 사건과 어떤 관계가 있는 걸까

사건이 전개될수록 점점 서로를 의심하게 되고 누군가 특정한 인물이 범인으로 의심되는데 내부의 조력자없이는 불가능한 범인의 살인방법 의심과의심으로 속고 속이는 사건의 결말은 또다른 사건을 예고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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