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 많은 고양이 엘러리 퀸 컬렉션 Ellery Queen Collection
엘러리 퀸 지음, 배지은 옮김 / 검은숲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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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라스베가스 총기난사 사건 뉴스를 보면서 새삼 이소설이 생각나는데요 무차별 총기 난사사건 목적도 없는 살인이 사람들을 공포에 떨게 하는 데요 죽은 사람도 부상당한 사람도 거기있었던 사람도  그상처에서 벗어나기 힘들거라 생각되는데요 이책의 살인도 처음에는 무차별 살인으로 여겨저서 큰 소동을 일으키는데요 총기가 아닌 교살이라는 범행방식 그리고 동기를 알수없다는 점에서 비슷하지만 다른 책에서 앨러리퀸이 범인을 잡아내고 동기를 찾아내지만 현실은 범인의 자살로 끝나는 하지만 아직도 밝혀지지 않는 범인의 동기 왠지 이책이 생각나서 다시 한번 읽어봅니다 네번째 읽는 소설이지만 여전히 매력적인 소설이네요 범인의 알수없는 동기 그리고 마지막 반전 그래서 이책이 시간이 지나도 사랑받는게 아닐까합니다 라스베가스의 피해자들 모두 그 고통에서 벗어나 행복을 되찾기를 기도합니다 생각나서 주저리 적었습니다

 p11.'살인을 제대로 처벌하지 않을 때마다 사람들의 안전한 삶은 조금씩 망가진다'

제대로 라스베가스의 사건이 밝혀졌으면 좋겠습니다   죽은자에게 제대로 죄를 묻을 수을 없겠지만 그래도 진상은 드러나야 하지 않겠나요 피해자들과 남겨진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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