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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녀전기 7 - Ut sementem feceris, ita metes, Novel Engine
카를로 젠 지음, 한신남 옮김, 시노츠키 시노부 그림 / 데이즈엔터(주) / 2017년 5월
평점 :
품절
이번권은 제국의 암울한 미래를 예고하는것 같아 씁슬하네요
동부전선으로 괘속하게 전진 승리하는 제국군 그리고 이제 강화만이 남았다고 생각하는 제국군인들 모두 전쟁의 승리를 맛보고 전쟁의 끝을 예감하는데 그런데 제국 상층부의 선택이 더 많을걸 피폐한 제국을 살찌우기 위해 영토와부를 얻겠다는 선택 참 전쟁수행능력도 없고 군인도 없는 데 그런 상황에서 승리에 취해서 더 많은 걸 얻기 위해 승리라는 탈콤한 미주에 취한 어리석은 상층부는 최악의 선택을 하는데요 전쟁은 승리 정치는 패배라는 결말을 맞이하는 것 같은데 이러다 연재본처럼 비극으로 끝나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이러다 타냐 가 로니아한테 당하는 결말도 나올까 무섭네요 전쟁수행능력이 과부하된
제국은 운명은 다음권은 또 어떤 파란이 기다릴지 기대되기도 하면서 두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