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자의 선택 87분서 시리즈
에드 맥베인 지음, 박진세 옮김 / 피니스아프리카에 / 2017년 4월
평점 :
절판


84분서 초기작으로 코튼형사가 전입해오는 편인데요

술집 종업원인 애나가 살해당하고 84분서 형사는 그 사건을 수사하는 가운데 84분서의 폭력형사

황소인 그가 강도에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그를 싫어하지만 미워하지는 않았던 동료형사들이 그의 살인범을 추적해가는데요 두건의 살인사건 하지만 용의자가 특정지어진 형사 살인에 비해 애나의 살인범은 단서도 특정도 짓지 못하는 상태라 84분서 형사들의 부담만 더한데요

카렐라와 코튼 두사람이 한조를 이루어 형사살인사건을 조사하는 데요  용의자를 특정짓고 범인을 잡으러 가는 가운데 코튼의 어이없는 행동으로 총에 맞을뻔한 카렐라 그리고 부상당한 코튼

코튼은 경찰의 프라이드를 걸고 범인을 추적하고 애나의 범인은 실수를 하면서 사건의 진상이 드러나는 계기를 마련해주는데

84분서의 새로운 이야기 작가가 후기 언급했던 것처럼 카렐라를 죽이지 못하자 새로운 희생양으로 그가 선택되고 결국 죽음을 맞이 하고 새로운 미남형사의 등장 어설픈 행동으로 사고를 치지만 형사의 프라이드로 범인을 추적해가는 그의 활약을 담은 이번편은 전권들에 비해 담담한 느낌의 그래서 전권들과비교해 조금은 부족한 느낌이 드는 데요 그래도 코튼이라는 형사의 84분서 입성기라 할수 있는 초기의 어설픈 행동이 매력적인 그런 형사가 세월이 지나 멋진 영웅으로 성장한다는 점에서 흑역사같은 이번사건이 더 의미있을거라 생각되어지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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