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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과 극소의 빵 ㅣ S & M (사이카와 & 모에) 시리즈 10
모리 히로시 지음, 이연승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6년 12월
평점 :
절판
S&M 시리즈 10번째 이야기이자 마지막 이야기인 유한과 극소의 빵 삥의 정체는 마지막에 드러나는데요 일단 마지막 시리즈라는 데 의미가 있는데 권들마다 이어지던 사야카와 모에의 로맨스가 애매하게 끝났다는게 좀 아쉽고 이런관계도 좋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번권은 미카타 시키라는 모든것이
F가 된다에서 작품에서 모든걸 좌우했던 카리스마적인 모습이 이번권에서도 그대로 드러나는데요
씨드레곤 사건이라는 일명 시체소실사건후 발생한 또다른 시체 유실사건에 관계하게된 모에 그리고
벌어지는 또다른 사건 하지만 사건도 트릭도 이작품에서 비중이 적은데요 가장 큰 비중은 미카타 시키라는 여성의 재등장 그리고 모든것을 지배하고 운영하는 신의 손 같은 그녀의 존재가 가장 큰 의미를 지니고 있는데요 모에가 그 어떤 것 보다 그녀의 존재를 두려워하는 장면에서 그것 보여주는데요
이제 이시리즈도 끝나고 마키타 시키를 주인공으로 한 시리즈가 있다는데 그책이나 발매해주었으면 합니다 712페이지 정도 되는데 분량이 좀 되도 지루하지 않으니 읽어보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