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에 주문한 가스 렌지가 도착해서 도시가스기사를 불러 가스렌지를 교환했단 거의 10년 가까이 쓴 가스렌지가 요즘 점화가 잘되지 않고 가스가 새길래 결국 교환했는데 헌 가스렌지도 처리 하기는 해야하는데 어디 고철상에서 받을지 모르겠네 가스렌지 보통 7~8년 쓴다고 하는데 10년이면 오랜동안 쓴거라 생각하고 쓰면되지만 그래도 길들었는데 게다가 도시가스 기사 출장비에 호스 교환비까지 저녁에 신청안되서 오전에 신청해서 빨리 교환하니 그건 좋네 남양의 떠먹는 불가리스 8개짜리를 홈플러스에서 사서 집에 가지고 왔는데 이거참 오늘 확인하닌 6개네 !! 종이에 담겨진 뒤부분의 2개가 빠져있네요 그래서 실제는 6개 이걸 가지고 다시가기도 그렇고 홈플러스에서도 보상처리 해주지 않을거고 참 다음에 살때는 역시 확인하고 사야지 근데 나도 캐시도 모르고 지나가면 이런경우가 생기네요
파는 사람이야 진열하고는 신경쓰지도 않을거고 뭐든지 신경안쓰면 이런 황당한경우도 생긴다는 교훈?도 얻고 참
한가한 날이다 날씨는 추워지는데 마음은 따뜻하게 지내는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