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다른 작품 Z-살아있는 시체의 나라를 읽고나서 이책을 읽게되었는데 이책을 뭐라 해야하나요 처음에는 연애소설이라고 생각되었는데 스쳐지나가는 술자리에서 만난 여자에게 사랑을 느낀 차연 신비한 매력을 지닌 N이라는 이름의 여성 축구의 역사나 다른 여러가지에 대해서는 전문가 수준으로 박식하지만 고소영과장동건이 부부라는 흔한 사실조차 모르는 어딘지 어긋난 지식?을 가진 여자 건장한 장정 두명을 혼자서 제압가능한 격투실력을 지닌 여자
자신이 지금까지 만난 일곱명의 여자 모두의 장점을 가진 신비로운 매력의 N 그런 그녀를 사랑하게된 차연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그녀를 향한 자신의 마음이 커질수록 드는 의문 그리고 그리고 사라진 N 그녀를 찾기 위해 친구의 형예전 경찰이었지만 장물에 손을 대 짤리고 심부름 센터에 일하는 그형까지 이용하려고 하는데 그런 그에게 예전에 만난 N의 옛 남자친구를 만나게되는데 예전 그에게 찾아와 그녀에 대한 사랑을 빠르게 하지만고 천천히 하라는 충고를 하면서 그가 받을 상처에 대해 이야기하던 그 그리고 그가 밝히는 그녀의 정체
이부분에 와서는 단순한 연애소설이 아닌 SF의 영역에 도달하게 된다 그녀의 정체 자체가 SF가된 유부녀여도 간첩이어도 괜찮다고 생각하던 그이지만 그녀의 정체를 알고도 과연 그녀를 사랑할수 있을까 영원한 사랑은 존재할수 없다는 사랑의 유통기간이 존재한다는 명제로 만들어진 그녀의 정체 완벽한 사랑을 추구하는 그들의 정체 그리고 차연의 선택 과연 완벽한 사랑이란 그리고 사랑의 유통기간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연애소설을 생각하고 읽었다면 잘못생각했다고 할수도 있지만 SF요소가 들어가지만 이건 연애소설이다 그것도 완벽한 사랑을 꿈꾸는 연애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