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본 영화 아이엠 어 히어로에 대해 말할까 합니다

일단 평점 5점중 4점을 주고 싶네요 부산행도 봤지만 아이엠 어 히어로의 좀비는 그야말로 미국좀비보다 더 잔인한 모습인데요 일단 바이러스라는 물리거나 하면 감염되는데 주인공 히데오는 여러번 물렸지만 기지로 무사히 살아남는데요 첫번째 여친은 이빨이 다 빠져서 다음은 팔에 로렉스 시계를

여러개 매어 무사히 보호하는 그리고 시작되는 좀비와의 대결 영웅이라 쓰고 히데오라 읽는 주인공의 이름 제목처럼 영웅이 되어가는 주인공의 모습이 매력적인데요 옥상의 소규모 집단의 이기주의적인 모습을 통해 3명이 모이면 권력관계가 형성된다는 말처럼 그런 소규모의 집단에서도 독재자의 탄생을 보여주는 사회비판적인 메세지도 담겨져 있고 일단 원작의 재미를 잘 담았다고 생각되어지는데요 그래도 약간 아쉬운 점도 눈에 보이는데요 스토리의 약간 허술한 점도 원작을 그대로 담으려다 제대로 담지 못하고 사라진 부분도 있어 그건 어쩔수 없지만 아쉽네요 그래도 최근의 진격의 거인이나 기생수보다는 만족한 일본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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