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블 인 헤븐
가와이 간지 지음, 이규원 옮김 / 작가정신 / 2016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이야기의 시작은 도박장에서 시작됩니다 바카라는 도박을 연승중인 남자 그리고 도박장에 출입하던 야쿠자 보스는 자신의 잃은 돈때문에 행패를 부리고 결국 도박장측에서는 야쿠자보스한테 일부러 이기게 해주는데요 그런 가운데 마슈라는 이름의  남자는 계속 도박을 하고 결국 마지막 승부에서 이겨 5500만엔이라 거금을 들고 나가지만 이내 칼에 찔리게 되는데요 그리고 시간이 흘러 일본의 경찰인 스와는 사고사로 추정되는 노인의 실족사에 의문을 품고 조사하려 하지만 위에서는 사고사로 판정하고 그를 이스트 헤븐의 생활 안전과로 전근시킵니다  그곳에서 만나것은 이스트 헤븐을 움직이는 권력자와 경찰의 담합 경찰보다는 사설 경비업체의 권력이 더강한 야쿠자라는 조직이 모습만 바꾼채 존재하는 도박이 합법화된 화려한 지옥이었는데 그리고 사고사 노인이 한명이 아니라 여러명이라는 사건을 조사중인 가스미라는 보험 조사원과 만나게되면서 이사건을 조사하게 됩니다 그런 가운데 선배경찰이 약에 취해 추락사 하고 상층부는 이사건 역시 사고로 덮어 버리고 스와는 깊은 어둠을 만나게 되는데 합법화된 도박도시 이스트 헤븐 그화려한 뒤에 감추어진 깊은 어둠 천사,사신이라 불리는 사내 스와는 고독한 싸움을 시작하고 그결말은

작가의 전작은 데드맨으로 즐겁게 읽은 소설인데 이번에 나온 데블 인 헤븐도 단순한 도박 도시 이스트 헤븐에 대한 것만이 아니라 고령화 된 사회의 노인복지  빠징코  도박중독으로 인해 야기되는 사회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마슈 스와라는 인물의 대립을 통해 그려지는 근미래의 일본의 문제 그리고 어둠을 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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