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의 집 헬렌 그레이스 시리즈
M. J. 알리지 지음, 김효정 옮김 / 북플라자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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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헬렌 시리즈 세번째 이야기 전작 이니머니,위선자즐을 잊는 새로운 이야기

이니머니에서 친언니가 연쇄 살인범이라는 진실 앞에 조카 로버트는 사회의 시선과 양부모의 고통을 견디지 못하고 사라지고 헬렌은 유일한 혈육 로버트의 행방을 궁금해 하는데

그리고 루비라는 여성이 납치당하고 외딴곳에 감금되는데 입양아라는 자신의 상황 친엄마에게 애정을 갈구 하지만

그녀는 입양보낸 자신의 딸을 이용하려고 하고 결국 약물이나 술로 자신을 망치던 그녀는 이제 양부모와 화해하려 하던

상황에서 납치범에게 납치 당하고 양부모는 관계를 개선하려는 노력을 그녀가 깼다 생각하고 그녀의 행방을 무시하려

하지만 그녀의 메세지에 의문을 갖고 경찰에 연락을 하는데

그런 와중에 해변에서 발견된 여성의 시체 실종신고가 되지 않은 얼마전 까지 페이수북으로 연락이 되던 상황이라

그녀의 실종에 의문을 갖고 그녀가 첫 피해자가 아니라 연쇄살인이라 예감을 갖게된 헬렌은 사건을 수사하는데

전권들에 이어 연쇄살인범을 해결한 실적으로 경찰의 영웅인된 그녀 하지만 그녀를 사사건건 못잡아먹어 안달인

그녀의 상사 총경 이번에는 제대로 그녀를 날려버리려고 함정을 파놓고 그녀를 유인하는데 읽다가 와 뭐 이런 사이코가

있나 생각이 드는 자신의 자리를 위협한다 생각해서 밝아버리려고 저런짓까지 하다니 진짜

그리고 새로운 팀원 로이드의 활약 이인물이 다음권에도 나올지 권마다 팀원이 교체되어서 나왔으면 하는데요

사건이 전개되어 갈수록 드러나는 용의자들의 행동들 참 과간이네요 어린여자를 탐하는 인간 도찰이나해되는 인간

결핍된 존재를 대신 하기 위해 대용품을 만들어 감금하는 범인의 행동 역시 과거의 사건이라는 점에서 동정할수

있지만 한 행동들이 잔인해서 영 헬렌의 승리로 끝나는 이번권 다음권은 어떤 사건이 등장할지 제목 ?대로 인형의 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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