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두리 화과자점 구리마루당 1 - 기다리고 있습니다
니토리 고이치 지음, 이소담 옮김 / 은행나무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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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책을 뒤적거리다  알게된 책 내용은 간단합니다 심야식당처럼 화과자를 찾아온 손님의 이야기가 그려진다는 그런 내용이라는 그래서 한번 읽어본 이책 생각보다 괜찮네요

아사쿠라의 변두리 화과자점의 4대 주인 구리타  사춘기에는 엇나가 동네의 노는 형님이 었던 그가 대학1년때 부모님의 교통사고를 계기로 가업인 화과자점을 이어받고 확과자를 만드면서 만나는 다양한 사람들 그 시작은

20년전 우연히 지갑도 도둑 맞고 선대 주인의 과자를 먹게된 중년의 남자 하지만 20년만에 칠레에서 다시찾은 구리마루당의 과자는 예전의 그맛이 아니었다 애기하고 자부심을 갖고 있던 그는 실망하고 그런 그에게 카페의 마스터가 화과자명인 아오이 아가씨를 소개하면서 이이야기는 시작됩니다 과거의 악우 동경하던 누나의 부녀 화해까지 화과자를 매개로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를 그리고 있는 잔잔한 느낌의 책입니다 단 단점이 있다면 이책을 읽다보면 책속에 등장하는 화과자가 먹고 싶다는 무지 먹고 싶다는 점에서 다이어트나 밤에 읽으면 식욕이 땡겨서 않좋아요 아주 않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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