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
이시다 이라 지음, 권남희 옮김 / 예문사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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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이치의 죽음으로 시작되는 이야기는 자신이 왜죽었는지 이해하지못하면서 자신의 죽음에 관한 진실을 찾아다니면서

그이 과거과 그려진다 부자짐에서 태어났지만 사랑받지못한 준이치는 자신의사업을 하고 성공기도를 달리는 와중에

한여자를 만나 사랑에 빠지지만 그 사랑은...

그는 다시 한번 자신의 과거와 마주치고 복수를 이루는 과정에서 자신이 몰랐던 진실에 도달하게 되고 그는 선택을 해야하는 순간에 이르게 되는데 과연 그는 복수인가 아니면 자신의 소중한 사람에게 용서를 하는 선택을 할것인가

이책의 색다른점은 죽은뒤에 시작되는 복수라는 것이다 자신이 기억못하는 과거의 사건과 다시만난 옛연인 그리고

진실이라는 명제를 통해 다시금 알게되는 진상 그리고 그게에게 달린 선택 복수를 이룰것인가 아니면 용서를 통해

모든것을 뒤로 하고 사라질것인가 결코 선택하기 싶지않은 그의 결단 어느쪽이든 쉽지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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