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메이블 이야기
헬렌 맥도널드 지음, 공경희 옮김 / 판미동 / 2015년 8월
평점 :
이책은 뭐라 말해야 할까 글재주가 없어 설명하기 어렵다 여려매체 여러 인물들에 의해 추천받는 이책의 의미는 무엇일까 이책의 이야기는 그저 아버지를 잃은 여성이 메이블이란 이름의 매를 기르면서 상실과 고통에서 벗어나는 과정을 그렸다 한줄로 요약하자면 그렇다 하지만 한줄로 설명하기 힘든매력이 이책에 있다
누구나 살아가면서 겪게되는 소중한 사람과의 이별 예정된 이별이라도 힘든데 갑작스런 이별의 경우는 더 슬픔과 고통을 겪기 마련이다 갑작스런 이별으로 슬픈과 고통에잡긴 한여성이 메이블이라 이름붙힌 매를 기르면서 동물과 소통하며 자연과 함께하는 작은 이야기 하지만 너무나 커다란 것을 담고 있다 말할수 있다
아무리 과학이 발달하고 생명의 신비가 베일을 벗겨진다 해도 인간은 자연의 일부라는 변하지 않는 진실을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