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악한 최면술사 형사 뤄페이 시리즈
저우하오후이 지음, 허유영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5년 8월
평점 :
절판


뤠페이 시리즈 중국의 히가시노라는 작가의 시리즈 히가시노가 가가 형사라는 탐정이 있다면 작가에게는 뤠페이가 있자 이야기 할정도라는데 중국추리는 이게 두번째네요  근래 발매된 책 13.보고 다음이니까 내용은 두남자의 살해사건으로 부터 시작됩니다 두사건에 관련된 최면이라는 존재 그리고 최면협회 자신의 목적을 위해 최면을 사용하는 사악한 최면술사 그리고 이애 대항하는 뤠페이와 최면술사 근데 사건이 진행되어가면 점점 드러나는 범인의 정체와 마지막에 드러나는 반전이 재미있다고 할수 있지만 책을 읽는 동안 약간 어색하다 생각되네요

일단 중국 특유의 경찰계급을 한국식으로 고쳐 번역한것하고 익숙하지 않은 중국의 문화와 범인의 행동과 그 목적이라고 할수 있는게 규모도 그렇지만 너무 이해라기 힘드네요 내가 이상한것인가 게다가 최면이 만능의 도구처럼 여겨지는 것도 그렇고 좀 읽는동안 공감하기 힘들었습니다 게다가 가가 형사만큼의 매력을 보여주지 못한 뤠페이 형사도 그렇고  다른작품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일단다시 만나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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