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떠났다 그리고 자유를 배웠다 - 짜릿한 자유를 찾아 떠난 여성 저널리스트의 한 달에 한 도시 살기 프로젝트!
마이케 빈네무트 지음, 배명자 옮김 / 북라이프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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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쉽지만은 않은 행동이다 젊을때는 남들다하는 스펙쌓기에 바빠 나이먹어서는 먹고살기바빠 노년에는 준비되지않은 은퇴떼때문에 다시금 어느정도 여유없이는 힘든 여행 하지만 결심하고 무작정 떠난 여행에서 겪는 트러블 이책의 주인공은

백만장자 되기라는 퀴즈쇼에서 당첨된 금액으로 12개의 도시를 여행한다 가벼운 짐과함꼐

부럽다면 부러운 삶이다 넉넉한 돈에 시간까지 보통의 사람은 꿈도 꾸지못할 기회를 가진 하지만 그런 그녀의 행동이 계획을 세우고 여행하는것보다 얼마나 즐거운가 직접여행을 가지못하더라도 이렇게 대리로 나마 대신할수 있다는것이 좋다

물론 직접 그녀가 여행한 장소를 가보고 싶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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