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족관의 살인 우라조메 덴마 시리즈
아오사키 유고 지음, 이연승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5년 5월
평점 :
절판


수족관에 벌어진 살인사건 사육사중 한명이 상어에 물려 끔찍하게 살해당하고 사고가 아닌 살인으로 밝혀지고

용의자는 모두 11명 하지만 모두에게는 알리바이가 있고 경찰은 범인을 찾지못해 결국 오타쿠 탐정 덴마에게 다시금 도움을 요청하고 덴마는 범인의 트릭을 밝혀내지만 다시금 용의자는 11명 모두인데 저마다의 알리바이를 가진 용의자들

그들의 알리바이를 깨기위한 덴마의 눈부신 추리가 펼쳐지는데

전권이 용의자를 특정하기 어려웠다면 이번에는 용의자가 눈앞에 있다 하지만 저마다의 알리바이를 가지고 있어  그 알리바이를 깨는 게 이번권의 묘미인데  다시금 오타쿠탐정의 활약이 펼쳐지는 한편 책중간중간 애니와책의 이름이 나오고 깔끔한 논리적인 추리로 범인의 알리바이를 깨부수는데 그리고 덴마가 집이아닌 학교에서 사는 이유가 조금식 드러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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