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현실은 소설보다 기이하다지만 소설이 현실보다 더 현실적이기도하다
조선의 천재 장영실이 다빈치의 스승?이었다 장영실 다빈치 동서양을 아우르는 두천재의만남
한남자의 일기로 시작되는 장영실의 숨겨진 비화 그리고 당시의 사회상 실화보다 더실화같은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