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릭시르의 이번책은 두권이네요

딕슨카의 황제의 코담뱃갑,페이의 시간의 딸

딕스카는 워낙 유명하니까 뭐 많이 읽어봤으테고

시간의 딸은 빙과의 고전부시리즈에서 패러디된적이 있는 소설이죠 예전에 읽어보적이 있는데 다시 발매되네요

경감인간 형사가 부상으로 병원에 입원하고 입원하는 동안 심심해서 중세시대의 사건을 조사하고 마침내 숨겨진 진실을 찾아낸다는시대를 초월한 미스테리이죠 당시에서는 알수 없었던 사실을 미래에 남겨진 단서를 통해 사건을 재구성하고 결국 사건의 진실을 찾아낸다는 흔치않는 내용이죠

도서 정가제가 막상 실현됐는데 별로 이게 효과가 있는지 의문이 계속듭니다 뉴스를 검색해도 결국 별 메리트가 없다 판단되는데 제2의 단통법이 될것 같다는 책한권살때도 망설이게되는 요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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