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칠한 구도자의 시시비비 방랑기 - 과거의 습(習)에서 벗어나 삶의 새로운 가능성을 찾다
윤인모 지음 / 판미동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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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산속에서 수행하는 구도자들 하지만 그들이 여러분들과 같은 거리에 있다

백수지존,승려등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

거창하게 명상이라는 이름으로 부르지만 그것은 자신속의 자아를 찾는 여행이다

거창하게 산속이 아니라 그저 평범한 도시속에서 저마다의 방법으로 수행하는 사람들

그들 개개인의 여러가지 사연들이 교차하면서 꼭 수행이라는 게 거창한게 아니라 평범한 속에서 자신의 자리에서 노력한다는것에 있다는 점을 이야기 하고 있다 그래 우리들 모두 구도자 이자 수행자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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