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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와 존 ㅣ 형사 베르호벤 추리 시리즈
피에르 르메트르 지음, 서준환 옮김 / 다산책방 / 2014년 8월
평점 :
절판
베르호벤 시리즈의 외전에 해당하는 읽는다면 카미유를 읽기전 읽기를 권합니다
소설의 시간상도 카미유 이전이고 말이죠
어느날 파리에 폭탄이 터지는 사건이 발생하고 테러로 보이는 사건은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이 무사히 끝나는듯 보였지만
얼마뒤 자신이 테러의 범인이라며 한남자가 찾아오고 그는 나머지 6개의 탄두를 묻어다면서 협상을 요구하는데...
폭탄테러라는 소재와 가족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하는 데 서로 싫어하면서도 결코 떠나지 못하는 모자의 관계
그리고 끔직한 테러뒤에 감쳐진 사실 그리고 마지막 반전은 충분히 즐길수 있다
결코 길지 않은 분량이지만 사건이 스피드하게 진행되어 읽다보면 어느새 마지막까지 도달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