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도 읽을책이 풍족하네요

미미여사의 피리술사 궁극의 아이의 불로의 인형 천명관이다 천명관 칠면조와 딜리는 육체 노동자 오랜만의 단편집 날씨는 덥고 잠도 오지않는 열대야에 그래도 읽을 책이 있다는 건 축복이겠죠 아니면

노리즈키 린타로의 녹스 머신이 발매되네요 솔직히 이책은 발매되기 힘들거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트릭중 하나가 일본어이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정보가 있단데 한글로 과연 어떻게 표현했을지 열대야 더운 날씨에 어울리는 제목인데 과연 어떤 호러 소설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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