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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의 루카
세키구치 히사시 지음, 이선희 옮김 / 예담 / 2014년 5월
평점 :
절판
사람에게 받은 상처는 결국 사람에게서 치유 받을수 밖에 없는 것일까 낡은 극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된 주인공과 그 극장의 영사 루카 3년째 극장에서만 지내는 루카의 비밀은 그리고 그녀에게 다가가기 위해 그녀의 과거를 조사하다 찾아낸 진실은 ...
솔직히 이런 인간이 현실에서 존재할수 있다는게 열받게 만드는 내용이고 아무리 얼굴이 잘생겨도 이런 쓰레기는 그냥 그런 쓰레기에게 넘어가는 여자들의 심리를 이해할수 없고 오직 자신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인간이 주위인간을 얼마나 고통스럽게 하는지 공감하게 된다 몹쓸 아버지에게 자신의 어린시절을 잃어버린 주인공과 사람과의 상처로 인해 극장에 숨어사는 루카 이 커플의 앞으로 잘지냈으면 하는 마음이다 그들의 사랑은 앞으로 현재 진행형 잃어버린 세월보다 앞으로의 삶이 더행복했으면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