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넬 울리치의  밤은 천개의 눈이 다시 발매되네요 흔히 월리엄 아이리시로 이름 날린 그의 책들은 지금 읽어도 서스펜스 느낌 물씬한 소설이죠 다른 소설로 흰옷을 입은 여인을 추천드리고 시네요 코넬 울리치는 특징은 사람과 사람사이의 미묘한 긴장감 그리고 사건을 통해 그 사람과 사람의 믿음과 흔들리는 감성을 섬세하게 묘사하는 그야 말로 심리 묘사의 달인이죠

정령왕 5권이 발매되네요 근데 한정판과 일반판의 가격 차이가 900원정도 밖에 차이  나지 않다니 부록이 타로 카드 뭐 한정판으로  일반판하고 1만원이상 차이나는 책하고는 달리 양심적인 가격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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