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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미치오 슈스케 지음, 김은모 옮김 / 북폴리오 / 2013년 11월
평점 :
절판
이책은 짧게 설명하자면 책이라는 이야기가 사람의 인생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에 대한 이야기이다
어린 시절부터 이야기 만드는 것을 좋하던 주인공이 성장해서 동화 작가로써 명성을 얻고 어린시절 좋아했지만 사소한 오해로 싸우고 헤어진 옛친구를 초등 학교 동창회에서 만나라 가던중 사고를 당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되는데
어린시절의 폭력과 고통에 놓인 주인공과 주인공이 사랑한 소녀 아키의 야야기 그리고 시간이 흘러 비로써 만난 두사람의 이야기 한권의 책이 사람의 인생을 바꿀수도 잇다는 말이 있는데 이책에서는 주인공이 지은 동화가 그 역할을 한다
사람에게 상처받고 현실에 무너지 인물들이 잠시 쉬어가는 휴식처같은 역할을 하는 이야기 서로를 상처입힐수 밖에 없는 인간이라는 존재에게 베풀어진 축북같은 이야기 크리스마스전 한번 읽어보면 좋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