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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크 로로의 심플한 정리법 - 세계적 베스트셀러 <심플하게 산다>의 실천편
도미니크 로로 지음, 임영신 옮김 / 문학테라피 / 2013년 11월
평점 :
절판
책이 어제 도착하자 마자 읽었다 참 많은 부분이 공감가는 내용들이 있었다 특히 쓰지도 않을 제품을 단순한 호기심과 구매욕으로 사고는 방치하다가 결국 돈을 버리는 행위 같아서 버리지 못한다는 점,책은 쌓아두고는 책장에 책이 넘쳐야 비로써 버리거나 하는 행동에 대해서 단순히 한번 읽고 말책이라면 다른 사람을 위해 도서관에 기증을 하거나 파는 행위를 통해 순환되어 가는 과정이라던가 불필요한 물건을 정리하면서 스트레스및 자신의 위한 삶을 살아가자는 넘침은 적음만 못하는 중용의 맗처럼 너무 쓸데없는 물건들로 부터 나를 해방해야 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알라딘에서 어느덧 책을 구매한지 4년이 넘어가고 구매한 책도 500권이 넘어가는데 막상 구매하고는 읽지도 않고 꽂아둔 책들 대표적으로 치우천왕기 6권세트 사고 2년이 넘어서 비로써 다 읽은 ㅜㅜ 빨리 읽는 건 빨리 읽는데 사놓고 읽지도 않는 내책들 읽지도 않고 그대로 후속편만 사모으고 있는 지금 이제 과감히 정리해야 할것 같다 모 작가 친필사인본이라는프리미엄이 붙은 그래봤자 복사한 사인본이지만 그래도 이제 정리 해야 할것 같다 책장에 책꽂은 공간이 부족해서 걱정하면서 막상 어쩌지 못하는 지금 나에게 불필요한 책등 불필요한 물건들을 이제 정리 해야 할것같다 이제 나를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