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노벨 문학상은 캐나다의 먼로 여사에게로 넘어갔네요 하루키 조이스 고은 등의 후보를 제치고 캐나다 출신의 여성 단편작가 먼로여사 한국에서는 별로 알려지지 않은 작가인데 게다가 여성작가에다 단편작가라니  이번 문학상은 여러모로 예상을 깨는 수상자이네요 작년의 수상자 모옌역시 전혀 예상하지 못한 인물이었는데 그래도 캐나다인들 한테는 값진 상이 될거라 예상되네요 별로 알려지지 않은 캐나다의 문학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도 될것이고 한국의 고은님은 언제쯤 수상하시려나 내년을 기약해야 겠죠 아무래도 그래도 언제가 노벨 문학상에 고은이라는 이름이 불리는 날이 올거라 생각하면서 기다려야 될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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