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뎀션 그렌스 형사 시리즈
안데슈 루슬룬드.버리에 헬스트럼 지음, 이승재 옮김 / 검은숲 / 2013년 9월
평점 :
절판


사형제도는 과연 존재해야하는가? 라는 의문을 던지는 문제작  선상에서 폭력 사건이 발생한다 폭행당한 남자는 상습적으로 여성을 성추행하던 인물 하지만 과잉 폭력으로 남자는 폭행으로 인해 구속당하고 경찰소로 간 남자는 정신병적 반응을 보이고 남자를 조사하던 형사는 그의 여권이 조작된것으로 남자의 정체를 파악하지 못하고 결국 인터폴에 조사를 요청하는데 그리고 드러나는 사실은 큰 충격을 안겨주는데

남자는 사실 사형수로 이미 죽은 인물로 분류되어 있던 인물 당시 어린 청년이 었던 남자는 연인을 잔혹하게 살해한죄로 감옥에 갇혀 사형날짜를 기다리던 인물 사형을 앞두고 심장 발작으로 사망했다고 알려진 인물 그런 그가 살아있는것으로 밝혀지고 사건은 단순한 폭행사건이 아닌 사형수의 인도를 두고 스웨덴과 미국의 외교적인 문제로 커지는데 문제가 될것이라 인도되면 사형될것이 분명하지만 자신들의 정치적 입장에 필요해 인도처리하려는 외교측 그리고 이번에야 말로 남자를 사형대로 보내 사형을 집행하려는 오직 자신들의 정치적 목적에 이용하려는 미국측의 인물들 그리고 남자에 의해 살해된 피해자의 아버지등 다양한 인물들이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 남자의 신병인도를 요구하고 사건을 맡게된 형사는 남자의 신병인도를 막으려 하는데 ..

전작 비스트에서 살해당한 딸의 복수를 직접 실행한 아버지의 행동을 통해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복수의 대명제에 대해 이야기 하던 작가는 이번책에서는 사형제도에 대해 이야기한다 과연 사형제도가 필요한지 책에도 나오지만 사형수중 2%는 무고한 죄를 뒤집어 쓰고 억울하게 사형을 당한다 사형을 당한뒤 진실이 밝혀진들 죽은 사람은 돌아오지 못한다 과연 사형제도는 팔요한다 한명의 무고한 피해자를 만들지 않는게 열명의 살인자를 잡는것 보다 중요하다 말하지만 과연 얼마나 실행 가능한 말인가 죽은 사람은 돌아오지 않는다 그죄를 둘째치고 과연 사람이 사람을 심판한다는게 옳은것은가 사법제도 역시 문제가 없지는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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