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유희 히메카와 레이코 형사 시리즈 5
혼다 테쓰야 지음, 한성례 옮김 / 씨엘북스 / 2013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레이코가 등장 하지않는 외전 레이코의 천적 카스마타,하야마,쿠라타가 등장하는 그리고 저마다의 사건을 수사하지만 결국 마지막에 가서는 하나의 커다란 사건으로 통합되는 하나의 커다란 이야기

저마다의 정의를 가슴에 품고 사건을 향해 달려가는 형사들 저마다의 방법으로 사건을 수사한다

부패한 고위 관료에 대한 살인사건 그리고 그뒤에 감쳐진 인간군상들의 아픔 그리고 악의

범행을 실행하는 범인의 악인가 아니면 그뒤에서 범행을 실행하도록 조종하는 인간이 악인가

단순한 범죄가 아니라 죄를 저지르고도 외면하고 오히려 부를 이르고 타인위에 군림하는 인간들의 잘못 그리고 그런 그들을 심판하는 범인  그리고 그범인을 부추기는 인물  현대인들 누구나 가지고 있는 인간의 악의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크리스틴 여사의 작품중 커튼이라는 책에서 그런 인물이 등장한다  자신의 손에는 피를 묻히지 않고 단지 타인의 나약한 마음을 이용 살의를 불러 이르켜 살인을 조장하는 결코 현행법으로 심판할수 없는 사악한 인물 과연 누구의 잘못인가 죄를 범한 인간의 아니면 범행을 저지른 아니면 부추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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