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알수집가
제바스티안 피체크 지음, 장수미 옮김 / 단숨 / 2013년 6월
평점 :
절판


이책은 한마디로 표현할수 있다 대단하다 4년전 아기를 유괴한 정신병자에게서 아기를 구하기 위해 살인을 저지른 범죄기사 기자 초흐바흐 4년이 지났지만 아직 트라우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데 그와중에 눈알 수집가라는 연쇄살인마가 활동중인데 아이를 납치하고 어머니를 죽이고는 시체에 알람시계를 주고는 아이를 찾지 못하면 익사한 아이의 시체에서 한쪽 눈알을 제거하는 엽기적인 살인마인데 하지만 그런 살인마가 초흐바흐에게 게임을 걸어오고 초흐바흐(이하 초바)는 살인마의 실에 걸려 춤추는 꼭두각시 신세가 되는데 초바의 지갑이 살인이 일어난 곳에서 발견되고 경찰이 비밀로 하는 사건 발생장소에 도착하는등 여러 단서는 점점 초바를 범인으로 몰어 놓고 그와중에 과거를 볼수 있는 신비한 능력의 맹인 물리 치료사 알비나가 등장 눈알 수집가의 범행에 대해 이야기하고 눈알 수집가를 추적하지만 범인으로 몰린 상태에서 경찰의 추적은 시작되고 사건을 추적하던중 범인이 살인을 저지르는 동기에 접근하는데 모든 유괴된 아이들은 어머니의 외도로 태어난 아이들로 범인은 부적절한 관계로 태어난 아이엑 벌을 주면서 어머니에게 죄의 대가를 주는 것으로 밝혀지고 계속해서 범인을 추적하지만 그끝에 기다리고 있는 것은  절망인데

 

끔직한 살인마 눈알 수집가 마지막 까지 밝혀지지 않는 범인의 정체 경찰도 초바도 결코 범인을 알아차리지 못한다 모두 범인의 손아귀에서 춤추는 꼭두각시 인형일뿐이다 초바는 자신의 무죄를 밝히기 위해 그리고 아이를 구하기 위해 좌충우돌 뛰어다니지만 그역시 범인의 의도대로 인대 경찰역시 무능력하기는 마찬가지 이다 초바가 범인이 아니라 생각하면서도 결코 단서를 남기지 않는 범인때문에 무능력한 경찰에 대한 질타와 압박을 이기지 못하고 초바를 범인으로 몰고 체포하려하는데 마지막에 이르러 비로소 범인의 고백이 이어지고 비로써 범인의 정체가 수면위로 떠오른다 한니발 렉터같은 지능형 범인의 탄생 그리고 고백으로 밝혀지는 범인의 정체 사람의 심리를 조종하는 치밀한 지능 그리고 완벽에 가까운 계획 까지 매력적인 범인의 모습이 더 기억에 남는 책이다

아쉽게도 마지막 까지 범인은 잡히지 않지만 초바와 알리나 콤비가 활약하는 다음 작품에서는 범인이 잡힌것으로 나오는 것으로 나오는데  좀아쉽다는 생각조차 드는 너무 매력적인 인물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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