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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 실험 생중계
덕 빌헬름 지음, 정미영 옮김 / 우리교육 / 2013년 4월
평점 :
절판
러셀,엘리엇,카탈리나 이세사람은 성별도 다르고 성격도 다르지만 공통점이 있다 그것은 세사람 모두 왕따라는 사실 그런 그들이 뭉쳐 자신들에게 닥친 불편한 사실을 인터넷을 통해 공개하고 이사건은 큰 방향을 일으킨다 하지만 그런 사건을 덮으려는 교장의 행동 그리고 교장을 상대로 다시한번 자신들의 이야기를 표현하려는 아이들
원래 이지메라는 단어는 일본에서 유래된것으로 그들의 민족성에서 유래되었다 남들과 다른 존재를 부정하는 오직 규격화된 틀에서 서로의 존재를 규정하는 혼자는 정상이지만 집단이 되면 광기어린 짓도 서슴치 않는 그들의 행동을 보고 있으면 무섭기 까지 하다 그런 인간의 습성이 가장 쉽게 표현되는 장소가 바로 학교인데 최근 뉴스를 봐도 학교 폭력,왕따라는 단어를 심심치 않게 볼수있는 요즘 그런 문제에 왕따의 대상인 소년소녀들이 직접 정면으로 부딧치고 사건을 덮으려는 어른에 맞서 자신들의 행동을 한다는 사실만으로 큰 충격을 준다 그런 그들을 도와주는 어른 그리고 어떻게든 사건을 덮으려는 이기적인 어른들등 어쩌면 지금도 학교에서 고통을 당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자존감과 자신의 행동을 믿어줄 어른이 필요한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 그들에게 필요한것은 믿고 도움을 줄수 잇는 손길이 아닐까 왠지 남일같지 않은 요즘의 아이들이 겪는 사건이라 흥미와 관심이 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