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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ㅣ 안데르스 데 라 모테 3부작
안데르스 데 라 모테 지음, 박규호 옮김 / 밝은세상 / 2013년 3월
평점 :
절판
실직자 페데르손은 우연하 지하철에서 주운 휴대폰의 지령에 따라 게임을 수행하고 그 포인트로 받은 돈을 확인하고 게임에 흠뻑 빠지게 되는데 돈과 다른사람들의 관심에 중독되어 결국 계속해서 게임을 수행하고 마침내 랭킹 2위에 도달 이제 1위만 남겨둔 상태 한편 레베가는 경호팀에서 융화되어가면서 점차 자신이 있어야 할 장소를 찾아가는데 그리고 교차는 두사람 서로 남매인 두사람이 사건의 현장에서 마주치고 결국 페데르손은 누나에게 게임에 대해 이야기 하고 그대가로 살고 있던 아파트는 폭발하고 그는 다른 게임의 참여자를 찾아가고 그 게임을 운영하는 조직에 대해 알게 되는데 ...
거대한 조직을 상대로 할수 있는 것은 없다 도망치는 수밖에 하지만 그런 와중에 조직에 반격의 기회를 잡게 되는데
현실과 게임이라는 세상을 교차하며 서로의 경계를 넘나드며 벌어지는 세상과 게임의 감각으로 보는 감각 과연 누가 조직의 일원인가 그리고 현실은 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