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례문을 지켜라 한무릎읽기
윤자명 지음, 김은경 그림 / 크레용하우스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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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가 망하고 이성계의 조선이 탄생했을때 누가 가장 슬퍼했을까  고려의 충신들 이니면 백성들이 었을까 아니면 왕족들이 었을까 정몽주는 죽어서 까지 충성을 변치 않아 충신으로 남았고 변절하여 조선을 세우는 데 힘을 거든은 신하도 존재할것이다 하지만 멸망하는 나라의 왕족은 결국 죽을수 밖에 없는 운명이 었다 왕족으로 태어났지만 신묵은 자신의 성을 숨기고 도망다니는 삶을 살수 밖에 없었다 그런 그가 운명처럼 만남 스님을 통해 도편수 읽을 배우고 마침내 조선의 커다란 사업인 숭례문 건설일에 참여하게 되는데....

수많은 사람들의 피와 땀이 서린 숭례문을 고려의 왕족으로써 결코 완성되게 할수 없는 입장의 신묵 하지만 그역시 숭례문 완공을 위해 열심히 일해서 마침내 만들어낸 작품을 훼손하기 힘든데

고려의 왕족으로써의 신묵 하지만 도편수로써 신묵은 자신이 힘을 다해 만들어내 작품이라는 점 때문에 결코 하기 힘든 입장인데 그는 과연 어떤 선택을 할것인가 !!!

숭례문에 엃힌 여러기지 이야기들 얼마전 발생한 화재로 인해 숭례문이 훼손되었는데 이것은 조상의 소중한 유산을 보존하지 못한 우리의 잘못이 아닐지 생각이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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