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리처의 하드웨이 잭 리처 컬렉션
리 차일드 지음, 전미영 옮김 / 오픈하우스 / 2012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이번에도 잭리처는 새로운 사건에 말려드는데 길을 걷다 우연히 들어간 카페에서 아메리카노를 주문한 잭리처는 완벽에 가까운 아메리카노의 맛에 반해 다음날 다시한번 카페에 들리는데 거기서

의문의 남자가 사건의 목격자를 찾아 오고 잭리처는 레인의 아내와 딸의 유괴사건에 관여하게 되는데 잭리처는 단순한 목격자진술이 아닌 사건에 직접뛰어들게 되고(오지랍인가 원하지 않아도 사건이 잭리처에게로 오는)범인은 세명의 한팀이라 추정하고 다음번에 다시 500만 달러를 요청하는 전화가 올거라 확신하는데 이윽고 범인에게 걸려운 전화 잭의 추정대로 다시금 돈을 요구하고

잭은 사건에 관여하게 되는데 ...

단순한 경호회사라 말하기 힘든 레인의 회사 그리고 동료들 범인의 1050만달러의 요구는 과연..

사건이 진행될수록 조금씩 드러나는 레인의 정체 그리고 살해된 레인의 전부인 앤의 사건의 진실은 과연...

 

무슨 사건이 있으면 잭리처에게 요청하라 그라면 사건을 어떤식으로든 해결할것이다..

라는 말 그대로 사건에 관여한 잭리처는 자신만의 해결 방식으로 사건을 해결해가는데

합법과 불법의 사이를 오가며 사건을 해결해가는 잭리처의 활약을 보고 있으면 하드보일의 카타르시스를 제대로 느낄수 있을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